마소빠이므로,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마소편얘모드.
1. 겉모습
확실히 액정은 아이팟이 더 크다.
크기는 준이 더 작아서.
손에 딱 잡히는 느낌이 상당히 좋다.
아이팟은 좀더 둥글둥글이고,
준은 좀더 사각사각임.
둘다 디자인은 심플함.
그래도 준이 개인적으로 더 좋다.
버튼의 위치라던지.
단자의 포지션은 기본적으로 똑같음.
왼쪽 사이드 부분에 볼륨키.
아래쪽엔 헤드폰이랑 싱크 단자.
위엔 홈버튼.
준이 크기는 작은대신,
살짝 더 두껍다.
그래도 무게는 더 가벼운.
2. 화면
사진을 잘 찍지 못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사진으론 어떤게 낫다하기 좀 그럼.
색감이 준쪽이 훨 낫다.
더 선명한 느낌.
3. 번들 이어폰
준은 블랙에 메탈릭.
아이팟은 하얀색.
물론 번들 이어폰 안 쓴다.
아, 준은 외장 스피커가 안 달렸음.
그래서 헤드폰이나 이어폰이 필수다.
4. 프로그램
드래그 앤 드랍 방식.
앨범 사진을 왼쪽밑 준 아이콘에 끌어놓으면 끝.
지가 모든걸 다 알아서 해줌.
근데, 좀 느리다.
뭐, 아이튠도 느린거 마찬가지니까.
그냥 쓰기 편하게 되있어서.
느린거 정도는 그냥 넘어감.
5. Apps 스토어
애플과 비교하자면,
진짜 초라한꼴의 apps 스토어다.
약 16개정도가 다임.
그래도 그냥 무료로 받는거니까.
차차 개발자들이 생겨서,
애플처럼 점점 늘어나기를 바랄뿐.
그래도 레이싱겜 퀄리티가 좋았음.
6. 노래 다운로드
애플은 곡으로 파는데.
준은 한달에 15불에 준 패스 끈으면.
무한으로 다운받아 들을 수 있다.
뭐, 연장하지 않으면 노래가 사라지지만.
자기가 원하는 10곡은 계속 가질수있다.
솔직히 15불에 무제한이라면.
노래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준이 훨 경재적.
지금 14일 무료 트라이알 쓰고 있는데.
괜찮아서 기간 끝나면.
계속 이용할 생각.
7. 조작감
조작감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준이 더 낫다.
좀더 딱딱하느낌이라서.
미친듯이 미끌린다는 기분이 안든다.
기울기센서도 싱크가 잘 맞는다.
딱 내가 기울인 만큼만 기울어지는 느낌.
아이팟은 좀더 터치가 부드럽다고 생각되는데.
막 미끄러지는 기분이고.
기울기센서는 너무 많이 기울어진다는 느낌.
8. 그래서 결론은
나한텐 준이 더 좋다.
뭐 아이팟도 나쁘진않지만.
내 취향이 더 준쪽으로 기운듯.
디자인이나, 조작의 느낌, 프로그램의 편의도.
노래 월정액권, 등등.
준쪽이 더 괜찮음.
아무래도 난 게임은 겜기로하고.
주로 엠피로 노래만 들으니까.
노래를 많이 들을수있는 쪽이 더 좋음.
약간의 조작 동영상.
헐, 숨소리가 녹음되버린ㅋ
허술한 리뷰였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