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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즐겁다?/알라스카다.'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7/11 앵커리지 다운타운.
  2. 2010/07/05 Flat-top, Portage.
  3. 2010/07/04 동네탐험.
  4. 2010/07/03 앵커리지.. 시골;;

규모는 작은데. 나름 아기자기한 편.
진심으로 관광객 모드였음.
8년전보다 뭔가 더 관광지같아진 느낌.
솔직히 기억도 잘 안난다능ㅋ


이정표.


인천하고 앵커리지하고 자매도시였음.
모르고있었다ㅋ


그냥 곰이있어서 찍었음ㅋ


역대 개썰매대회 우승자들인듯.


그냥 벽에 그림.


허스키 발자국ㅋ


뭐, 소규모긴하지만.
구경할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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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top, Portage.

여행은즐겁다?/알라스카다. 2010/07/05 17:52 posted by 요츠바


여기 살때 자주 갔었던 곳들.
8년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갔더니.
느낌이 많이 다른듯. 왠지 새삼스런 기분.
솔직히 다시 올꺼라 생각도 안했는데.
다시 와서 보고있자니까, 뭔가 울컥ㅋ 


Flat-top. 
봄부터 초겨울쯤까지 자주 다닌편.
그때 살던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서.
꽤나 올라가는 길이 경사짐. 뭐, 차로 올라가긴하는데. 
길이 얼었다면 그냥 가고 싶지않은.
왠지 생명을 위협당하는 기분. 특히나 난 겁이 많으니까능ㅋ
뭐, 사실 위험한 곳도 아니다. 다 사람사는 지역이라서.
꼭대기까지 길이 잘 되어있으니까.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별로임.
뭐, 폰으로 찍은 사진이라서 더 구림ㅋ
여기서 내려다보면 앵커리지를 한눈에 볼수있음.
좋은 전망대 같은곳.


Portage.
빙하를 보려면 여기로 간다.
오늘 갔었던 이유도. 
관광객모드로 배타고 빙하구경할랬는데.
날씨가 ㅎㄷㄷ.
비오고 바람이 막불고.
내리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
도시쪽은 날씨가 꽤 맑아서.
같이 맑을꺼야 이러고 갔는데.
완전 극단적인 날씨ㅋ
못 내려서 사진도 못 찍었음.


시작은 꽤 좋은 날씨였는데.
목적지가 나쁜 날씨여서.
차안에서 가는 동안 막 찍어데고.
정작 찍어야되는데서 못 찍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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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탐험.

여행은즐겁다?/알라스카다. 2010/07/04 17:39 posted by 요츠바


심심해서 동네를 탐색했다.
근처에 그로서리스토어 따위는 존재하지 않고.
그냥 나무. 길. 끝ㅋㅋ

역시 차들 진심으로 빨리 달린다.
동네길인데. 엄청 빨라서.
별생각없이 길 걸너다가.
골로 하늘로 날아갈듯ㅋㅋ
횡단보도는 보이질 않고.
횡단보도를 찾아서 꽤 많이 걸어야될듯.


진짜 횡한 배경.
전형적인 추운지방느낌.
삐쩍 골아서 짧은 나무.
튠드라틱한 잡풀들.


무슨 풀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기념으로 찍었다능.
식물갤러도 아닌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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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골;;

여행은즐겁다?/알라스카다. 2010/07/03 08:56 posted by 요츠바


8년만에 앵커리지에 왔음.
아 진짜 시골이구나 생각이 막 든다ㅡㅡ;;
내가 여기 어떠케 살았던거야?? 이러고 있음.
뭐, 그땐 어렸을때니까. 
지금 살아 그러면 솔직히 못 살겠음.

부모님이 여기로 옮겨왔으니까.
일년에 한번정도는 오게될듯.

안타갑게도 독립기념일.
촌구석에서 보내게되다니ㅡㅡ;;
앵커리지 사람한테 촌구석이라고하면 
막 때리려들듯ㅋㅋ

오늘부터 좀 나다녀야되겠다능.
이러다 갑갑해서 돌아가기도전에 죽겠생겼음ㅋ
트레일이라도 걸어야지.
뭐, 대자연이라도 느끼는수밖에 없다능ㅋ

그래도 공기는 진짜 좋아서.
막 회춘하는 기분ㅋㅋ
3일만에 피부가 급 좋아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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