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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홀릭'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6/17 Dance of the Dead (2008)
  2. 2010/06/01 George A. Romero
  3. 2010/05/29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
  4. 2010/05/19 좀비. 좀비 카테고리 활성기념 포스팅w

Dance of the Dead (2008)

좀비홀릭 2010/06/17 17:26 posted by 요츠바

좀비 코미디.
B급 스멜이 장난이 아님.


원자력발전소 근처의 도시.
막 죽은사람들이 살아나서.
사람 잡아먹고 돌아다님.
프롬에 못간 약간 문제있는 녀석들.
좀비밥이 안됬으니.
정의감이 넘치게도 좀비퇴치를 자처함.
뭐, 좀비가 나오는데 상황이 웃겼음.
잔인한거같은데. 막 ㅋㅋㅋ하게되.

대단한 우정ㅋㅋ


총잡이. 초반에 활약이 대단함.
친구들을 구하려다 좀비한테 물리게됬는데.


나 죽는거냐능??
좀비자식들 다 없얘라능.
부탁임. 이러고 시망.


안타까운 친구들.
눈물이 글썽글썽 거리는데.


총잡이자식 벌떡 일어남.
좀비가 됬어.
막, 옴마야하고 도망가다가.


인정사정 없는거다.
밝아서 죽임ㅋ
뭔가 대단한 우정.
방금전 안타까움, 다 어디가버렸는지.
구하고 죽었는데, 신나게 밝혀버렸어ㅋㅋ

뭐, B급성향이 강했는데.
보면서 레알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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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A. Romero

좀비홀릭 2010/06/01 19:49 posted by 요츠바

죠지 로메로.


나 이 감독 좀비물 좀 좋아함ㅋ
처음봤었던 좀비물이 이 사람꺼니까.
좀비의 대부란다.
뭐, 우리가 영화에서 알고있는 좀비공식.
이 할아범꺼.

갑자기 바이러스같은거 때문에.
좀비로 돌변한다거나.
좀비들 산사람을 뜯어먹는다거나.
머리를 박살내야 좀비를 죽일수 있는거.
뭐, 꽤나 많이 있는듯.

솔직히 어떤건, 
이런 B급물 욕하면서 봤는데.
그냥 좀비는 재밌어ㅋㅋ

뭐, 왠만하면 요즘판으로 리메되어있으니까.
원작이랑 리메랑 비교해서 보는것도 재밌을꺼같음.
원작은 그나마 좀비들이 흐물흐물해서 느린데.
리메들은 ㅎㄷㄷ하게 빨라서 좀 두려움.
이제는 막 좀비가 총질도 하더라는ㅋ

로메로 감독 좀비영화.

1. Night of the Living Dead (1968)
원작만 봤음. 

2. Dawn of the Dead (1978)
원작, 리메 다 봤음. 개인적으로 리메가 스피디해서 낫다.

3. Day of the Dead (1985) 
리메만 봤은. 좀비가 너무 셈. 총질까지ㄷㄷㄷ

4. Land of the Dead (2005)  
못봤음.

5. Diary of the Dead (2007)  
못봤음.

6. Survival of the Dead (2009)
못봤음.

아직 좀비쪽으론 늅인듯.
별로 본게없어ㅋㅋ
여름에 열심히 다 봐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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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asion of the Body Snatcher

좀비홀릭 2010/05/29 20:52 posted by 요츠바

좀비는 아니지만. 왠지 좀비스럽다고 생각하는.
꽤 좋아하는 호러물.
소설원작에 1956년에 처음 영화로 만들어져서.
후에 3번이나 리메이크됬다.
1978년, 1993년, 그리고 최근 2007년도버젼.


Body Snatchers (1993)


맨처음 봤었던 버젼이 1993년도꺼.
그냥 TV에서 하길래 봤는데. 꽤 무서웠었던.
막, 바뀐인가들이 아~~ 이러면서 초음파 소리내면서 잡으러오는거ㄷㄷ
여자얘랑 남자얘 챠퍼타고 탈출에 성공하긴했는데.
탈출하는 장면에서 깔린 나레이션 춈 의미심장.
Where you're gonna go, 
where you're gonna run, 
where you're gonna hide? 
Nowhere... 'cause there's no one like you left.
결국 안전한 곳은 없다 이런 느낌.
꿈도 희망도 없는듯한 ㄷㄷ.


The Invasions (2007)


두번째로 보게된게 2007년버젼.
여름에 한국갈때 비행기안에서 봤음.
어, 이거 body snatcher자너 이랬음.
주인공 여자가 정신과의사.
환자들이 자꾸 내 남편이 남편이 아냐 라던지.
내 아이가 내 아이가 아냐 라던지.
첨엔 모르다 본인도 그러케된.
필사적으로 도망다님.
그래도 가장 좋은 엔딩.
다시들 고쳐져서 원래대로 돌아가고 끝.
예전 버젼들처럼 몸이 복제되면 오리지날이 없어지는게 아니고.
그냥 이상한 박테리아, 플루버그였으니까.
고쳐졌데도 이상할께없음.
솔직히, 2007년버젼은 안무서웠음.
다른버젼가 다르게 너무 해피엔딩이랄까.
이건 호러라기 보단 좀더 SF 스릴러.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1954)


3번째로 본게 가장 처음에 만들어졌던거.
흑백인데. 긴장감이 꽤 있었다.
역시 여기서도.
내 남편이 내 남편이 아냐 드립ㅋㅋ
같이 도망다니던 여자분.
끝이 레알 돋음.
그래도 주인공씨, 인류는 구할수있었다능.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1978)


오늘 본거. 난 body snatchers가 위에 3가지만 있는지 알았는데.
도서관에 이것도 있어서 봤더니.
또 다른 버젼이였음.
그래서 낼름 집어왔는데.
좀 질질 끄는면이 있어서 그랬는데.
좀더 내용을 깔끔하게 풀어간듯.
끝은 가장 안좋은 엔딩같았음.
이건 뭐, 희망도 없다.
난 주인공아저씨가 인류를 구제할수있을꺼야 그랬는데.
끝에 반전이 ㄷㄷㄷ.



아~~~~~~


아~~~~~~

이러고 따라오면 무서운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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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좀비, 좀비를 위한 카테고리 활성이라능.
좀비물 묘하게 좋아하고 있음.
난 호러같은거 그닥 팬은 아닌데. 
징글징글한데 심각하게 중독된다ㅋ

좀비는 부두교꺼.
부두교의 사제가 인간에 혼을 뽑아내서 노예로 만들어버리는거임.
근데 흔히 알고있는게 시체가 막 살아나서 사람 잡아먹는거ㄷㄷㄷ

가장 처음으로 알았던 좀비 캐릭이 리척씨.
그냥 원숭이섬의 비밀은 재밌으니까능ㅋㅋ



처음으로 봤던 좀비영화가 살아있는 시체의 밤.



여기서 나온 좀비죽이는 법.
불로 태운다.
총으로 머리통 날리기.
두가지 방법만 알면 좀비로부터 무사할줄알았는데.
요즘 좀비들은 ㅎㄷㄷ하게 쎔.
왠만하면 안죽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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