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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Movie'에 해당되는 글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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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6/03 만화책들.
  3. 2009/11/28 mini 12월호.
  4. 2009/11/27 요츠바랑
  5. 2009/11/23 오늘 GET한 만화책들
  6. 2009/11/21 2012 (2009) (1)
  7. 2009/10/0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구루구루

Book/Movie 2010/06/16 19:07 posted by 요츠바

구루구루 개그코드.
왠지 맘에들어. 폭소w
북북이 노인.
춤추는 무녀가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이잖아.
노인이 무형문화재ㅋㅋ


좀 심함ㅋㅋ


대단한 자신감ㅋ
역시 무형문화재같아.


근데. 기분나쁜취급 당해버리고.
의욕을 잃었데ㅋㅋ
쿠쿠리 좀 너무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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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들.

Book/Movie 2010/06/03 16:48 posted by 요츠바


요츠바. 세븐시즈. 오란고교.

요츠바는 솔직히 너무 귀여움.
하는 행동도 귀여움.
무한으로 복습해도 계속 ㅋㅋ거리면서 보는.

세븐시즈. 오랜만에 여름B팀 나옴.
난 여름A팀 싫다.
안고하고 료. 
여름 B팀에서 좀 정화됬으면 좋겠다는.
역시나 또 절묘한데서 컷해서, 궁금해서 미치겠다ㅋㅋ

오란고교는. 그냥 타마키 바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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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12월호.

Book/Movie 2009/11/28 19:31 posted by 요츠바

개인적으로 일본 패션잡지중에서.
mini가 가장 좋다.
그냥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옷이 많으니까.
cutie도 좋아하긴 하는데.
최근엔 그냥 mini만 사는듯.
아무래도 환율이 올라서.
예전에 5000원정도면 샀던 잡지가 9000원정도까지 올랐으니까.
두권 사긴 좀 그래.
그냥 좀더 좋아하는 녀석으로ㅋ


mini엔 스니커즈가 많이 나와서 좋다.
알록달록 딱 내취향.
알록달록 나이키 사고싶은데.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는게 문제.
있다해도 그냥 미친척하고 집어오기엔 부담스런ㅋ

이번달 부록은.
나름 귀여운 가방ㅋ


앞뒷면이 약간 다름.
땡땡이랑, 안 땡땡이랑.


꽤 쓸모있는 사이즈인듯.
책 몇권은 거뜬히 들어갈듯하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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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랑

Book/Movie 2009/11/27 21:55 posted by 요츠바

내가 좋아하는 요츠바.
귀여운 생물체, 외계 생명체 아마?
초록머리, 표정이 완전 살아있어서.
하는 행동을 볼때마다 유쾌하다.

왠지 다 끝나가는 듯한 기분이여서 좀 아쉬운.
애니화가 됬으면 좋겠다 간절히 바랬는데.
아마 안될꺼같아서 슬프다는.


기분 다운됬을때 보면,
혼자 크득크득 거리다가.
기분이 약간을 풀리는ㅋ

어째든 요츠바가 좋아.
요츠바네 아빠처럼 요츠바 주워서.
집에 데리고 왔으면 좋겠닼.

오늘 노는날이라고.
포스팅을 과도하게 한듯ㅋ
물론 내용물은 개허접인.
봐도 남는게 없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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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ET한 만화책들

Book/Movie 2009/11/23 20:37 posted by 요츠바


목이 빠져라 기다렸었다.
오란고교야 뭐 얼마든지 기다려도 괜찮다지만.
7seeds는 더이상 안 나오는줄 알았다는.

간만에 만화책 셔틀ㅋ
여름에 나왔었으면 좀 좋았겠냐고.
직접 GET할 수 있었을텐데.

7seeds 계속 재밌어진다는.
절묘한 타이밍에 끈기.
왠지 애간장이 다 타버릴ㅋ

이번엔 여름B팀이 안나왔다.
여름A랑 B랑 캐릭터들이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는듯.
얼른 담권 나오길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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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009)

Book/Movie 2009/11/21 19:56 posted by 요츠바

딱히 영화보러 극장에 가는 부지런한 인간은 아닌데.
친구가 보여준데서 따라갔다는.
요즘 영화는 2시간이 그냥 넘어가니까.
꽤 장시간동안 앉아있으면 몸에 쥐가 내리려해서.

뭐, 박스오피스1위 영화니까 나쁘진 않았다는.
나는 행성이 지구에 충돌해서 다 망하는 영화일까 그랬는데.
그냥 지구가 허물어져 내리는.
엔딩, 지극히 현실적인걸 생각했다.
깨끗하게 지구멸망.
근데, 전형적인 미국영화 결말으로.
완전 평화롭게 끝나버린.

그래도 중간은 파괴적이여서 재미있었던ㅋ

2012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2009 / 미국, 캐나다)
출연 존 쿠색,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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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2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Book/Movie 2009/10/04 17:30 posted by 요츠바

처음에 드라마로 인기가 있다해서 봤더니.
주인공으로 보이는 남자가 절벽에 서있길래.
딱히 재미없어 보여서 안봤다.
그러다가 최근에 도서관에 있길래 빌려왔는데.
좋아하는 책이 되버렸다.
두세번을 빌려보다, 결국 뒤늦게 사버렸다는.

딱히 연애소설은 좋아하는건 아닌데.
뭔가, 슬픈결말을 좋아하는 이상한 취향인가--;
그냥 남자의 감성으로 쓴 소설이 마음을 움직였다는게.

가장 좋았었던 구절이 있었던 페이지가 174-175쪽.
사쿠랑 아키의 대화가 머리속에 계속 남는다.
시간의 길이가 그렇게 문제일까..
왠지,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남겨두고 죽는거가.
남겨진 사람한텐 가장 잔인한 일인거같다.

다 읽고 생각한건데.
남겨지는 쪽보단 먼저 떠나는 쪽이 더 행복할지도.
기다린다는게 살아있는 사람의 몫이지, 죽은사람의 몫은 아닌듯해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카타야마 쿄이치 (작품,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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