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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0/07/18 The Ting Tings
  2. 2010/06/21 라디오를 듣다가.
  3. 2010/06/15 헤드폰. (1)
  4. 2010/05/29 커트. 보고왔음.
  5. 2010/05/25 New music
  6. 2010/05/20 바보스럽게도 모르고 있었다.
  7. 2010/04/28 The Teaching (2)
  8. 2010/04/17 Evan Flory-Barnes (1)
  9. 2010/03/13 Hot chip
  10. 2010/01/23 Back to 50-60's

The Ting Tings

Music 2010/07/18 19:32 posted by 요츠바


영국출신 듀오.
2004년에 결성됬음.
indie pop.
쥰마켓에 메인에 떠있길래.
그냥 거의 랜덤기질로 받았음.
근데 꽤나 괜찮은듯.

Great DJ



That's Not My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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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듣다가.

Music 2010/06/21 17:45 posted by 요츠바


그냥 댄스쪽은 생각없이 막 듣기 좋은데.
딱히 즐겨듣는 편은 아니니까.
내 준엔 댄스쪽 앨범은 거의 전멸.
뭐, 살짝 일렉쪽은 들으니까. 전멸은 아닌가? 모르겠음;;

최근 주로 클럽에서 나올법한 노래들만 나오는 스테이션.
나름 신나는듯해서 자주 들었는데.

Taio Cruz, 이사람 영국에선 메이져.
미국에선 이번에 처음 앨범이 나온듯.
곡은 많이 팔았었던 사람이래니까.
어째든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최근 이사람 노래 계속 나왔었다.
break your heart.
왠지 중독되서. 준마켓에서 찾고 있었는데.
없어서 서운해졌었음ㅋ

근데 며칠전에 떠서.
바로 다운로드. 꽤 자주 들음.
유튜브 라이브 영상봤는데.
노래 잘하더라능ㅋㅋ
상당히 마음에 들어버린w

Break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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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

Music 2010/06/15 20:22 posted by 요츠바


헤드폰 3개.
겨울에 유용하다는.
귀가 따뜻함ㅋ

그냥 헤드폰, 패션아이템이라고 생각하니까능.
모양보고 사는 바보임ㅋ
그래도 난 스컬캔디는 안사.


맨 처음 샀던 녀석.
일본 잡지에 나왔는데.
보자마자 사야되 이랬다능ㅋㅋ
핑크가 진리ㅋ
내가 핑크를 좋아하구나 그럴때마다.
나도 여자사람이 맞군 이런다능ㅋ


이거 두번째로 샀음.
그냥 허연색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급 지름ㅋ
근데 3개월만에 단자부분 단선크리.
고쳐주는데가서 고침.


며칠전에 샀음.
안 팔렸던지 1/3값에 거저 팔더라능.
JBL이라는데.
유닛은 AKG꺼 쓴다 그랬음.
뭐, 헤드폰쪽엔 지식이 없어서 솔직히 잘 모름ㅋ

계속 저렴한 녀석들만 샀는데.
담번엔 아주 큰 녀석으로 하나 질러야될듯.
뭐, 실내용으로.
지금 맘에 드는 녀석이.


뭐, 오디오쟁이들한테는 싸구려.
음향기기 잘 모르는 나한텐 꽤 값나가는 아이템.
꼭 가지고 싶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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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보고왔음.

Music 2010/05/29 20:07 posted by 요츠바


비가 오니까 가방 가지고 다니는거 귀차너서 카메라 놓고가버린.
근데 가지고 갈껄 가서 후회해버린ㅋ

솔직히 커트전시전은 약간 실망.
너무 기대가 컸었다.
그래도 카메라 두고간거 완전 후회.

여기 살면서 한번도 SAM엔 처음인데.
커트때문에 갔다가.
그래도 다른 전시품들 볼만했음.
역시 카메라가 아쉬웠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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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usic

Music 2010/05/25 19:28 posted by 요츠바

여러가지 노래들을 트라이해보고 있음.
최근 꽤 괜찮다고 생각한 밴드들.

1. My Favorite Highway


Pop rock. Pop punk.
페어펙스, 버지니아에서 2004년에 결성.

GO





2. Matt & Kim


Dance punk. Indie rock
브루클린, 뉴욕에서 2004년에 결성

DAYLIGHT





3. Jupiter One


Indie rock. Synthpop. 
브루클린,뉴욕에서 2003년에 결성.

FLAMING ARROW





4. Ok Go


Alternative rock. Power pop. Glam punk
시카고, 일리노이에서 1998에 결성.

THIS TOO SHELL PASS

 
이거버전보다 마칭밴드버전이 더 웃긴데.
못퍼가게 되있음.
마칭밴드 버전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UJKythlXAIY&feature=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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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스럽게도 모르고 있었다.

Music 2010/05/20 17:40 posted by 요츠바

헐, 커트 테마로 전시회하고 있는거 전혀 모르고 있었음.
나같은거 죽어야함ㅋ 유일신. 유일신 그러고 정작 아무것도 몰랐음.
진심으로 사죄모드라능ㅋ

득템한 플라이어, 하악질이라능ㅋㅋㅋ


이번주에 가고 싶은데.
이사짐 챙겨야하니까, 담주까지 기다려야함, 쳇, 젠장(ㅡㅁㅡ)
뭐, 여기 뜨기전까지만 가면 되는것.
사진 막 찍어올테다능ㅋ

커트추종자라면.
씨애틀에 있다면.
꼭 가길 권장함.

뭐, 벌써들 알고 있을꺼같다능.
내가 멍해서 혼자만 모르고 있었던것, 아마ㅠ
지금이라도 존재를 알았으니 된거라능.


5.13일부터 9.6일까지.
다운타운에 있는 Seattle Art Museum (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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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aching

Music 2010/04/28 19:12 posted by 요츠바



인디라서그런지 CD가 허접해도 15불ㅡㅡ;
뭐, 절박하게 찾고있었던거니까. 손해본건 아닌거 같다능ㅋ
로컬뮤지션이니까, 배송이 금방되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헐, 직접 찾아와서 놓고 간;; 흐덜덜한 팬서비스.
근데, 저녁늦게와서 누가 문두들겼는데.
행색이 이상한 잡상인이 서있어서. 문안열어줬다ㅋ
솔직히 8시가 넘은 시간에. 
약간 노숙자분위기 나는 사람이 문두들기면 무서운거다;;
담날 아침에 학교가려고 나가는순간.
뭔가가 눈앞에 있어서, 이게 뭐지 이랬는데.
CD랑 카드가 남겨져있더라능.


이러줄알았으면 문열어줄껄 후회했더라능ㅠ
좀만 더 일찍 왔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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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 Flory-Barnes

Music 2010/04/17 21:51 posted by 요츠바

The Teaching- Apex of a Beautiful Day 




Over the Edge- Something Funky In G


무슨 아반트 재즈 페스티발에서 알게된 뮤지션.
Threat of Beauty란 밴드로 나왔었는데.
결성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영상이 없다능. 
Evan Flory-Barnes로 유튜브에 검색하니까.
The Teaching으로도 활동하는거 알아냈다.
CD도 팔고 있더라능.
그래서 낼름 시켰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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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chip

Music 2010/03/13 07:25 posted by 요츠바

새로운 그룹을 알게됬다.
그냥 준마켓에서 랜덤으로 들었는데 상당히 괜춘했다는.
아저씨같이 생긴 사람들이 득실거림.
근데 노래는 좋음ㅋ


아무래도 난 브릿사운드를 상당히 좋아하는듯.
뭔가, 멜로딕해서 좋음. 

Hold on이란 노래.
그냥 요즘 머리속이 복잡해서.
막 아무노래나 무한반복중.

차라리 얼릉 떨어트려버려라!!!
3월 중순인데도 전혀 편하지 않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냄.
입시라는게 뭐냐능(ㅡAㅡ)/

I'm only going to heaven if it feels like hell
I'm only going to heaven if it tastes like car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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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50-60's

Music 2010/01/23 05:54 posted by 요츠바

딱히 옛날노래 팬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노래 3곡.
솔직히 세련되진 못하지만.
뭔가, 예전 노래는 가사가 좀더 순수한느낌이랄까.
여튼, 요즘 가사에서 못 느끼는.
약간에 말랑말랑한 멜로드라마틱한ㅋ

버디홀리. 비틀즈가 이사람 영향을 많이 받았단다.
급작스럽게 죽지 않았더라면. 어떠케됬을까 기대가 많은.
The Day the Music Died.
미국 락앤록 뮤지션들이 대거로 죽었으니.
주도권이 영국으로 넘어갈만도 할듯.

버디홀리 노래중 좋아하는 2개.


That'll be the Day


비틀즈가 부른 버전



Raining in My Heart




스키터 데이비스. 
그냥 예전에 Girls Interrupted라는 영화.
거의 끝부분에 나왔던 노랜데.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본.
뭔가, 묘하게 계속 듣게되는.


The End of the World



역시 옛날꺼라서 그런지.
차림새는 좀 웃긴ㅋ
그래도 노래는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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